월정퀵서프, 다양한 프로모션 통해 제주도 서핑 명소로 눈길

기사승인 2020.09.16  1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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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거리로 유명한 제주도 월정리해변이 서핑 등 제주도 해양레저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최신식 시설을 갖춘 서핑클럽인 월정퀵서프가 올해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새롭게 문을 열면서 월정리가 서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월정리 해수욕장을 품은 월정에비뉴 1층에 위치한 월정쿽서프는 인도네시아 발리와 강원도 양양 등에서 활동해온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이 참여, 개개인의 수준에 따라 맞춤 강습이 가능하다. 오픈특가 행사를 통해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서핑강습(1회)을 비롯해 초급 서핑캠프(1DAY), 중급 서핑캠프(2DAY) 등 서핑을 처음 접해보는 초보부터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서퍼들을 위한 체계적인 강습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서핑캠프 프로그램의 경우 서핑 강습을 비롯해 숙소, 보드, 식사 등이 모두 포함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서핑 보트렌탈, 웻슈트 렌탈, SUP(패들) 강습, SUP(패들) 보드렌탈, 개인 장비보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회원권(2개월), 연회원권(1년)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제한 보트렌탈 및 시설이용, 음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하는 강사들은 인명구조, 생활체육지도자, 스킨스쿠버, 동력조종면허 등 다양한 해양 교육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안전하게 서핑을 배울 수 있다.

월정퀵서프 관계자는 "아름다운 월정리 해변에서 서핑도 즐기고 최신식 건축물 월정에비뉴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깨끗한 샤워시설과 넓고 편리한 주차장, 바다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포토존까지 부대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라며 "제주도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정퀵서프는 코로나19에 대비해 건물 및 매장 방역소독을 상시로 실시하고 있다. 전 직원이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습을 진행 중이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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