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버리, '추석 다 드림세트’ 예약판매 실시

기사승인 2020.09.16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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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식당 요리를 반조리식품 형태로, 식당 요리 추석 선물세트 인기
‘요리버리’ 추석 다 드림세트 4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

   

올해 추석은 고향을 찾는 이들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 때문에 선물로 인사를 대신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하기 힘들어지고, 외식하기도 어려워진 만큼 간편식 선물세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유명 식당의 음식을 반조리 상태로 포장해서 배송해 주는 요리버리(대표 허영균)는 추석을 맞이해 전국 유명 식당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추석 다 드림세트’을 예약판매하고 있다.
 
요리버리 추석 다 드림세트는 전국 유명 식당의 요리 8가지를 묶어 40% 할인된 가격으로 배송비 부담없이 무료배송으로 판매한다. 추석 다 드림세트에는 경기도 광주 알 요리 전문점인 ‘알찬 냄비’ 알찜, 라이더들에게 입소문난 하남 ‘팔당 냉면’, 전국에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잠실 ‘군산오징어’의 오징어 만두, 속초 ‘티각태각’의 비트 부각 등이 포함되어 있다.
 
허영균 요리버리 대표는 “올해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는 대신 부모님과 지인들의 추석선물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추석 다 드림세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고마운 분들께 유명한 식당의 요리를 맛보는 경험을 선물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추석 다 드림세트는 9월 22일까지 요리버리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가능하며, 9월 21일부터 순차 출고되어 추석 전에 받아 볼 수 있다. 사전예약 시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29,900원에 유명 식당 요리 8종을 맛볼 수 있다. 구매자 전원에게 떡갈비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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