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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로타리클럽, 16일 울산지역 아동시설 행복하우스 및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에 후원금 200만 원 전달

기사승인 2020.09.16  14: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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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로타리클럽(회장 허재행)은 16일 국민복지재단을 찾아 산하 국민행복서비스단(소장 김순옥)과 행복하우스(원장 박은해)에 추석을 맞이 복지사업으로 각각 100만원씩 전달했다

허재행 울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발달장애인과 청소년들이  우리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은  금액이지만  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해 행복하우스 원장"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울산로타리클럽에서 도움을 주셔서 너무 기쁘다"라며 "이 도움이 헛되지 않게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로타리클럽은  매년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불우한 이웃 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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