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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공사 가림막 ‘위태’

기사승인 2020.09.17  2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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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 성암동 처용로 일대에 설치된 공사용 가림막이 지난 태풍에 파손된 채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2차 사고 우려가 높다. 김동수기자

울산 남구 성암동 처용로 일대에 설치된 공사용 가림막이 지난 태풍에 파손된 채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2차 사고 우려가 높다. 김동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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