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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지연 절개지 추가 붕괴 우려

기사승인 2020.09.22  2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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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과 부산시 기장군을 연결하는 국도31호선 울주군 서생면 구간의 절개지가 지난 태풍때 붕괴된 뒤 제대로 된 복구작업 및 보강공사가 이뤄지지 않은 채 방치돼 추가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 김동수기자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과 부산시 기장군을 연결하는 국도31호선 울주군 서생면 구간의 절개지가 지난 태풍때 붕괴된 뒤 제대로 된 복구작업 및 보강공사가 이뤄지지 않은 채 방치돼 추가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 김동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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