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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타와 사단법인한국체육문화연합, 업무제휴 협약식 가져

기사승인 2020.09.23  14: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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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노이타

건강 기능성 슈즈 ㈜노이타(대표이사 권동혁)와 사단법인한국체육문화연합(SAKA)는 2020년 10월 4일 전세계적으로 TAFISA가 주최하는 국제적 행사에 한국지역은 SAKA가 주관하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건강 찾기 행사로 세계 걷기의 날 생활체육행사에 파트너 회사로 참여하기로 함에 따라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상호 이익증대 및 상호홍보 극대화를 위하여 업무제휴 협약식 을 가졌다.
 
노이타 는 세계 최초로 체형별 자세 교정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스프링 신발을 개발한 25년 업력의 신발 전문 기업이다. 국내와 유럽 등지에서 국제 특허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노이타 신발에는 스마트 센서를 장착해 신발을 신고 걷기만 하면 운동량을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했다. 걷는 거리만큼 신발 포인드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까지 할수 있다.
 
권동혁회장(개발자)은 "노이타 신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보다 좋은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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