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위드포레’ 친환경 전원주택으로 4단지 세대 분양, 샘플하우스 운영

기사승인 2020.09.26  08: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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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자연휴양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여가활동공간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어 아이들을 키우기 적합한 환경으로 2040세대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저렴한 가격으로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 단지가 곳곳에 조성돼 있다.

3억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잔디마당을 품은 단독형 전원주택 ‘삼계리 위드포레’가 4단지 세대를 분양한다. 용인시 삼계리 일대로 이미 1~3차 세대를 완판하고 4차 단지 세대를 조성 중이다. 잔디마당과 데크, 테라스 및 포치 등 다양한 공간을 연출해 레저활동,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다. 히노키 편백나무로 인테리어효과와 삼림욕효과를 극대화하고 원목아일랜드식탁 옵션으로 제공한다. 특히 철보다 강한 목재로 쿠라철물로 보강해 내진 설계 및 내풍성, 내구성, 내화성을 확보했다.

방부목 테라스 데크와 용인 최초 야외수영장을 설계해 층간소음 없이 주거만족도가 높다. 외부수, 도시가스 등 기본적으로 인입했으며 세대별 주차공간을 확보해 이웃간 갈등을 최소화했다. 삼계고등학교가 도보 5분거리이며 포곡초, 포곡중 및 용인대, 한국외대 등 근거리에 조성돼 있다. 도보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다양한 버스노선이 운영되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57번국도, 서울세종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으로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수지구나 기흥구에 비해 낙후된 처인구는 저렴한 집값과 미래발전가치가 높다. 특히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부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국내외 50개 이상 업체가 입주해 막대한 경쟁효과와 대규모 지역발전이 기대됩니다.

용인 테크노밸리가 현재 199개 업체가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이미 13곳의 공장이 가동 중이다. 건축허가를 받아 공장을 건설 중이며 용인테크노밸리가 모두 입주될 경우 6700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2조2천억원의 생산 증대효과가 예상된다.

용인시는 도심문화관광권, 레저체험관광권, 농촌테마관광권 등 총 3개의 권역으로 나뉘어 기존의 자원을 향상시키고 관광지 개발을 통해 꾸준한 도심 개발이 기대된다.

‘삼계리 위드포레’ 타운하우스는 샘플하우스는 타입별로 운영 중이다. 수도권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마련이 가능하며 단독형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전문상담사를 통해 분양가 및 잔여세대 등 상담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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