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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출신 ‘단미’, 아프리카TV 비제이로 도전...솔로 앨범 준비

기사승인 2020.09.27  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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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단미방송 캡처, 비키니 사진 : 마이달링 인스타그램

‘단미‘는 지난 2018년 걸그룹 ‘마이 달링’으로 데뷔, 팀 내에서 가장 많은 팬층과 인기를 얻은 멤버다

170cm의 큰 키와 예쁜 외모로 광고계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았으며 병원 메인 모델, 스포츠 잡지, 매거진 잡지,  방송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돌 출신 가수 '단미'가 현재 국내 최대 라이브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에서 비제이로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아프리카 tv를 통해 ' 게임, 토크, 댄스, 노래' 등 다양한 컨텐츠로 방송을 진행하는 '단미'는 BJ명 '단미꿍'으로 활동하며 현재 솔로 음반을 준비 중이다.

‘단미’가 당시 속했던 걸그룹 ‘마이달링’은 남자&여자 프로농구, 남자&여자 프로배구, 프로야구 시구 및 축하공연을 모두 진행하였고 항상 최고의 인기 가수 및 아이돌이 출연하는 2018 K리그 메인 개막전 축하공연을 펼쳐왔다.

   
▲ 사진출처: 단미방송 캡처, 비키니 사진 : 마이달링 인스타그램

신예 그룹이 축하공연을 펼친다는 소식을 들은 축구팬의 “듣보잡”이란 많은 악플들이 난무하였지만 축하공연 당시 응원가를 집적 부르며 축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일화가 있다.

열심히 진정성 있게 다가갔던 ‘단미’는 일명 ‘축구돌’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으며 '마이달링'은 2019년에도 K리그 메인 개막전 축하공연을 담당, 최초로 2 연속 K리그 메인 개막전 축하공연을 펼치며 직접 축구를 배우고 연습하는 등 많은 이슈를 낳았던 그룹이기도 하다.

현재 여러 연예인들이 아프리카tv 및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비대면 밀착 소통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 ‘단미’의 새도전에 귀추를 주목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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