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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물결 일렁이는 태화강변

기사승인 2020.10.12  2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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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변이 가을로 물들어가고 있다. 12일 시민들이 가을정취를 즐기며 명촌교 인근 은빛 억새 사이를 지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태화강변이 가을로 물들어가고 있다. 12일 시민들이 가을정취를 즐기며 명촌교 인근 은빛 억새 사이를 지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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