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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기사승인 2020.10.14  21: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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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쌀쌀한 날씨를 보인 14일 남구 울산체육공원 일대 도로변 가로수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속에 붉게 물들어 가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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