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경남 콘텐츠 공정거래 법률자문 무료 지원

기사승인 2020.10.16  1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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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보부에서 경남 소재의 디지털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질서 있는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환경조성을 위해 무료 법률지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지털콘텐츠는 문자, 도형, 음향, 이미지, 영상 등 자료나 정보로 보존과 이용의 효용을 높일 수 있도록 디지털 형태로 제작하거나 처리한 것을 말한다.

법률자문은 경남 디지털콘텐츠 사업자(중소기업, 벤처기업, 1인 창조기업 등), 제작자(예비창업자, 관련학과 학생)에게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유통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불공정 피해 사례 별로 무료로 자문을 제공한다.

경남 콘텐츠 공정거래 법률자문 지원은 전문가(변호사, 변리사, 교수)의 지식재산권 상담과 불공정거래 법률자문을 통해 지역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지식재산권 침해 예방과 불공정거래 피해구제, 디지털 콘텐츠 거래 질서 확립에 목표를 두고 있다.

지원 내용은 크게 2가지로 ▼디지털 콘텐츠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 컨설팅 ▼디지털콘텐츠 불공정거래 피해구제 법률자문이 있다. 계약서 검토부터 법률 해석, 분쟁 해결 등 실무적 법률을 중심으로 한 경남 콘텐츠 공정거래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경남 콘텐츠 공정거래 법률자문 지원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30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8일(목)까지 사후 관리를 진행한다. 서비스 이용 희망 기업 및 제작자는 이메일로 기한 내 상시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 후 자문 위원이 매칭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 홈페이지 내 ‘지원사업 신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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