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기화식 가습기 이열치냉 고객감사 30% 할인행사

기사승인 2020.10.16  1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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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를 맞이하여 건조한 가을이 시작하였다. 건조한 날씨 탓인지 많은 소비자가 가습기를 찾고있다. 최근 미세먼지, 세균등으로 인하여 이러한 위생적 문제와 가습기 살균제등 위험성으로 인한 안전한 가습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안전하며 우수한 성능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자연 기화식 가습기에 대한 상품문의가 많아졌다.
 
가습기 방식에는  가열식, 기화식, 초음파식으로 나뉘고있는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연기를 뿜어내는 가습기는 초음파식으로 초음파로 물을 진동하여 입자를 방출하며 유지 비용과 관리 비용이 저렴하지만 물 자체를 입자로 만들어 세균 증식 위험이 높다는 단점이있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 역시 대부분 초음파식 가습기에서 일어나서 주의가 필요하다.
 
가열식과 기화식으로는 물을 수증기 형태로 분사하여 초음파식과는 다르게 물입자를 내보는데 가열식의 경우 물을 끓여 수증기로 내뿜는 방식이라면, 기화식은 실내에 빨래를 널어서 집을 가습을 하는 원리이다. 두 방식 모두 세균 감염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소음과 전력소모로는 가열식이 아쉬운 단점이 있으며 청소가 다른 가습기에 비하여 복잡한 단점이 있어 아쉽다는 평이 있다. 또한 초음파식 가습기에 비하여 가격이 2배 이상 비싼것도 단점으로 꼽는다.
 
독일 벤타,일본의 발뮤다 등 프리미엄 제품의 브랜드 제품은 대부분은 자연 기화식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건조한 실내에서 빨래가 잘 마르고 컵에 담긴 물이 잘 증발되는 원리를 채용하고 있어 가습효과가 높고 자연기화식의 장점으로는 공기를 필터로 걸러내기에 미세먼지 절감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리미엄 가습기 독일의 벤타, 일본의 발뮤다등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를 앞세워 지나지게 높은 가격을 받고있어 소비자의 부담이 되고있다.
 
국내 중소기업 이열치냉 가습기가 이런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선보여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열치냉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대용량 5L 가습기로 하루 물보충 기준으로 1일 필요 가습량을 책임지게 설계하였으며, 기존 가습기들의 세척이 너무 번거로웠던 점을 보안하여 물통, 필터, 팬을 분리하여 세척이 간편하게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라고 전했다.
 
또한 "많은 소비자들이 자연 기화식 가습기가 좋은것은 알지만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구매를 주저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국내 중소기업의 힘을 보여주고 싶어 이열치냉 가습기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열치냉 가습기는 이열치냉을 찾아주시는 소비자에게 감사하고 중소기업을 지켜봐달라며 30%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해당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팜 이열치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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