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 분양

기사승인 2020.10.16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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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가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계약금 5%를 입주시 까지 유예하는 특별분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신규 계약자들은 최저 1100만원만 납부해도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초기 계약금에 대한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의 문의가 증가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만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며, “계약금 5% 유예의 가장 큰 장점은 최저 1100만원 납부 이외에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으로, 초기 비용 부담으로 고민하던 소비자들의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는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A2-1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6㎡, 84㎡ 881가구로 구성된다. 또한 단지 내 대형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그리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발코니 확장비용 무상,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욕실 비데 등 풍부한 무상제공 품목을 제공한다.

대방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방노블랜드는 평당 700만원대 분양가의 합리적인 아파트로 계약금 5% 입주시까지 유예 혜택을 통해 비용 부담감을 줄여줌으로써 대구지역 신규분양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느끼는 실수요자들은 물론 임대 사업을 고려하는 계약자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현풍읍 중리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1년 7월 예정이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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