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업, '바푸리 프랭크버거' 전국 200호점 목표

기사승인 2020.10.16  1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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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버거 브랜드 ‘바푸리프랭크버거’가 전국 가맹점 200호점 오픈을 목표로 밝혔다. ‘바푸리프랭크버거’는 운영이 편한 키오스크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편리한 매장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 측은 최근 브랜드 론칭 10개월만에 30호점 계약을 돌파한 바 있으며, 올해 안에 50호점 돌파, 내년까지 200호점 돌파를 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바푸리프랭크버거’는 본사에서 자체 생산공장을 운영하여, 매일 신선한 식자재 공급과 더불어 원가를 낮춰 순이익을 높였다. 3,900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단가의 수제버거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며, 맛과 퀄리티를 동시에 잡아 재방문, 배달, 포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매장 운영과 더불어, 본사에서 각종 교육 및 지원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있다”며 “창업에 대해 고민 중이신 예비 창업주들은 적극적인 문의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푸리프랭크버거’ 측은 실제 운영 중인 가맹점주 인터뷰 및 실제 매출을 공개하고 있으며, 앞으로고양 화정점, 춘천 석사점, 전남 영광점 등 오픈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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