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r The Planet 멤버 가입 ”닥터오투“ 매출 1% 환경보호에 기부

기사승인 2020.10.16  1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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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긴 장마와 태풍의 빈번한 발생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가 원인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이에 따라 기후 변화와 환경보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친환경을 넘어 ‘필(必) 환경이 미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 되고 있다. 많은 브랜드 및 기업들도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소비자들과 함께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이오다인컴퍼니“는 세계적인 지구 환경 보호 단체인 '1% For The Planet(1% 포 더 플래닛, 지구를 위한 1%)'에 멤버로 가입, 10월 1일부터 판매되는 자사의 건강 생활습관 전문브랜드 ”닥터오투“ 전제품 매출의 1%(일명 지구세)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1% For The Planet'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환경 운동가이자 파타고니아 창립자인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와 블루 리본 플라이스 (Blue Ribbon Flies) 창립자 크레이그 매튜스(Craig Mathews)가 공동으로 2002년도에 설립한 세계적인 환경 비영리 단체로 기후(climate), 음식(food), 땅(land), 오염(pollution), 물(water), 그리고 야생 동식물(wildlife)의 6개 환경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1% For The Planet'은 설립 이후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기업이 멤버로 가입을 하였고 누적 기부 금액은 미화 약 2억 7천만 달러에 달한다.

㈜이오다인컴퍼니 박진영 대표는 "코로나 19와 같은 전염병도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에서 비롯되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라며 “이번 1% for the planet 멤버 가입은 닥터오투 고객과 함께 지구 환경 보호에 동참한다는데 더욱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건강 생활습관 전문브랜드 닥터오투는 살균 탈취용 전해수기, UV 살균 가습기, 친환경 대나무 칫솔, 산소베개 등 건강 가치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11번가, 티몬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이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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