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로 성공적인 ‘내 집 마련’ 위해 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야”

기사승인 2020.10.17  0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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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축빌라 분양. 하지만 가격 가성비가 높더라도 제대로 된 매물을 찾지 못하면 수요자들은 매매 후 정신적·금전적 손해를 감당해야 한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주택 수요자들은 신축빌라 분양 시 ‘최저가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며 “일부 현장 공급자들은 시장 경쟁에서 최저가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저렴한 자재만을 사용해 저품질로 시공한 현장을 내놓는 경우가 있다. 무조건 싸다고 좋은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최저가 현장이라고 광고하는 신축빌라 분양 현장들만 보다가는 분양 피해를 입기 십상이고 향후 환매 시에도 불리할 수 있다”며 “화려한 인테리어에만 현혹되지 말고 집 내부에 어떤 자재들이 시공됐는지 살펴봐야 앞으로 내 자산이 될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지나치게 가격이 낮은 집만을 찾는 것보다 제대로 지어진 집을 찾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공적인 ‘내 집 마련’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빌라정보통' 제공 서울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미아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5천~3억3천에 거래되며, 마포구 대흥동과 성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4억8천, 서구 화곡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4천, 광진구 구의동과 자양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2천~6억5천에 이뤄진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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