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시장을 진출 앞둔 브릿지컴퍼니, 플랫폼 기업 메이커스디와 MOU체결

기사승인 2020.10.20  16: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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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디(주현석 대표)는 지난 15일 디알엠브릿지(이원상 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OBT 준비를 끝마쳤다. 자리에는 브릿지컴퍼니 이원하, 임팩트브릿지 이동해, 라이브브릿지 이지훈, 투어브릿지 김아람, 싱크브릿지 문성철 이사진이 함께하여 옹기아트홀에서 진행했다.
 
메이커스디는 저작권을 통하여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를 창조하고자 하는 설립취지를 바탕으로 내달 26일 콘텐츠 저작권 거래 플랫폼 ‘디소스’ OBT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디알엠브릿지는 날로 커지는 1인 미디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이며 최근 셀러비코리아와 협업에 관한 미팅을 마쳤고 11월 진행될 베스트엔터테인먼트 선발대회에 소속인원과 참여하기로 했다.
 
메이커스디 주현석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이용자들의 요구에 맞는 콘텐츠를 더 많이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메이커스디는 2019년 기술보증기금에서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발되어 기업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스타트업 유니콘인 토스 비롯하여, 직방, 데브시스터즈, 뱅크 샐러드 등을 배출한 중기부 산하 창업 사업이다.
 
이번 계약에 앞서 디알엠브릿지는 안성환(캔두), 스카이나나, 예찌니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가 함께 엔터테인먼트, MCN, 드라마 제작 및 기획,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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