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 보안스티커 기업 씨케이앤비, 짝퉁 마스크 유통확산 근절 도와

기사승인 2020.11.20  11: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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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인증 위·변조방지 서비스 기업 씨케이앤비(대표 배기혁)는 보안스티커 및 봉인스티커 ‘히든태그’ 서비스가 짝퉁 마스크의 유통확산 근절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씨케이앤비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판매가 성장하면서 불법복제품의 유통이 확산됐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유통은 판매업자 및 유통경로가 불분명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했을 시 정/가품 여부를 모른 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소비자들이 가품이라는 것을 판단했을 시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수 있다.

씨케이앤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또다시 짝퉁 마스크 사태가 확산되고 있고 각국 정부 및 소비자들도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짝퉁 업자들이 제조한 가짜 마스크는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전혀 없는 제품이며, 식약처에서 무허가 마스크로 적발한 제품이 주요 브랜드 마스크 정품 포장지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정품인증 및 정품확인 라벨 ‘히든태그’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했을 시 앱을 통해 빠르게 정/가품 여부를 가리고 유통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히든태그 정/가품 판별시스템은 소비자의 스캔데이터 패턴을 분석해 고객사 제품의 출시 시점, 유통의 경로, 스캔시점,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기에 정확하게 정/가품 여부를 판단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수출에 따른 마케팅 및 가품발생에 따른 단속서비스, 소비자의 수요, 재고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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