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샥, 헤드셋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셋 '오픈컴 출시'

기사승인 2020.11.20  16: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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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샥이 첫 번째 스테레오 헤드셋인 '오픈컴(OPENCOMM)'을 국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프터샥은 이번 신제품을 발표하며 '통신 시장의 혁신을 넘어서다(BEYOND REVOLUTION, IS DISRUPTIVE)'는 슬로건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역동적인 변화를 맞이한 산업현장과 비즈니스 시장의 흐름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공략한다.
 
애프터샥은 그동안 귀를 막는 인-이어 방식이 아닌 귀를 열고 진동을 통해 소리를 듣는 골전도 이어폰을 선보이며 전세계골전도 헤드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에는 특유의 골전도 특허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중 통화품질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한 블루투스 골전도 헤드셋 오픈컴을 개발했다.
 
오픈컴은 노이즈캔슬링 붐 마이크와 고품질 사운드로 통화 품질과 커뮤니케이션 기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오픈컴의 붐 마이크는 노이즈 캔슬링 효과를 적용한 듀얼 마이크로 카페나 시끄러운 외부 환경에서 통화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화물 배송 관련 종사자, 회의와 통화 업무가 많은 사무직원, 콜센터 담당자 또는 보안요원 등에게 적합하다. 불필요한 소음을 제거하여 명확하고 안정적인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붐 마이크는 최대 250도까지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여 사용자 입 가까운 곳에 위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 애프터샥의 특허 기술인 프리미엄 피치 2.0이 적용되어 더 깊어진 저음과 고음질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고, 최대 10시간 연속 음성 통화와 대기전력 14일 이상 지속이 가능한 배터리 효율성도 눈 여겨 볼만하다. 급속충전 기능이 탑재되어 단 5분 충전으로 약 2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20분을 충전하면 전체 배터리의 약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점도 흥미롭다..
 
오픈컴은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을 지원해 스마트 기기를 가까이만 가져가도 페어링이 가능하다. 방수 등급은 IP55로 갑작스러운 비나 침수에도 끄떡없는 생활방수 기능과 내구성도 갖췄다.
 
애프터샥의 관계자는 "우리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헤드셋을 착용하며 발생하는 불편함과 고통을 어쩔 수 없이 감내하며 업무하는 것을 오랜 시간 지켜봤다. 충격적인 것은 불편함을 직업의 일부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오픈컴은 업무용 헤드셋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더 쾌적하고 나은 업무 환경의 경험을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애프터샥의 첫 무선 헤드셋을 한국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오픈컴은 카페나 기타 시끄러운 외부 환경에서 통화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근로자나 청력 보호 귀마개와 호환되는 고성능 소음 제거 마이크를 필요한 현장 전문가, 불편한 헤드셋으로 오랜 시간 통화 업무를 진행하는 콜센터 담당자 등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국내에는 슬레이트 그레이 색상부터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21만 4천 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애프터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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