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3채널 블랙박스 “송가인 블랙박스” 생방송 진행

기사승인 2020.11.21  02: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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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시 40분에 CJ홈쇼핑에서 방송되는 ‘싹찍어 블랙박스’, 일명 송가인 블랙박스가 출시 후 최초로 할인된 금액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소개된다.
 
이 제품은 본체에 부착된 2개의 카메라로 전방 149도, 좌, 우, 실내를 185도 화각으로 동시에 촬영할 수 있으며 135도의 3번째 카메라는 차량의 후방을 촬영한다. 메모리카드 삽입구에 도어를 설치하고 사용자가 설정한 비밀번호를 통해 도어를 개폐할 수 있도록 고안함으로써 다른 사람이 함부로 메모리카드를 꺼내지 못하도록 한 독특한 기능이 눈에 띈다.
 
싹찍어㈜ 관계자는 "이번 방송에서는 32GB, 64GB, 128GB 제품으로 기존 2채널 제품과 차이가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돼 있으며 무이자 12개월 할부는 오직 방송 중에 구매할 경우 가능하다" 말했다.
 
이어 "차대차 사고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측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차량 내부에서 발행하는 범죄 피해에 대한 증빙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싹찍어 블랙박스를 2020년 첫 세일가격으로 판매하는 만큼 기존의 블랙박스를 교체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는 저렴하게 4채널, 5채널의 효과가 있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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