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간임대아파트 구포 성원상떼빌 리버시티, 합리적인 전월세로 눈길

기사승인 2020.11.21  02:19:34

공유
   

지난 7월 31일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으로 인해 갈수록 줄어드는 전세매물과 상승하는 전셋값을 견디기 힘든 전세민들의 대안책으로 민간임대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수준과 주택 소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고 임대료 인상없이 10년 이상 거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이 힘든 청년층이나 신혼부부의 눈길도 끌고 있다.

그 중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에 계획중인 성원상떼빌 리버시티 민간임대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개 동 지하 4층~지상 최대 33층 59㎡, 74㎡의 중소형 타입 292세대와 오피스텔 81㎡ 28세대, 29㎡ 12세대, 28㎡ 36세대 총 76세대 전체 합계 368세대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트리플 역세권, 낙동강 전망, 전통시장이 위치하여 정주여건 또한 좋다.

기존의 모집형태와는 다르게 협동조합이 민간사업자에 출자하는 방식의 일반민간임대사업이라 특별한 모집 필증이 필요하지 않고, 최소한의 용역비와 광고비, 토지비 등에만 운영되어 자금의 안정성이 확보된다.

‘구포 성원상떼빌 리버시티’ 관계자는 “장기임대방식의 민간임대아파트는 복잡해지는 부동산대책들 사이에서 10년간 임차료가 오르지 않는 안정적인 임대사업으로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와 같이 구포 성원상떼빌 리버시티의 경우 도시 전철 3호선 구포역과 2호선 구명역, 그리고 KTX 구포역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환상적인 교통환경과 대형전통시장인 구포시장과 구포초, 가람중, 화명생태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정주여건이 뛰어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나 청년층에게도 인기다”라고 전했다.

홍보관은 구포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방역을 위해 관람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