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까지 20분, 제2의 전성기 맞이하는 인천 미추홀구의 ‘주안 센트럴팰리스’ 주가 급등

기사승인 2020.11.21  2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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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38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1,320세대 조합원 모집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는 수도권 지역을 수십 분 내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교통 혁명’이라 불린다. 아직 개통도 하기 전이지만 현 부동산시장은 GTX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지난 8월 국토교통부의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따르면 지하 40m 이하 대심도 공간에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갈아타기까지 고작 3분밖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GTX 모든 역에 환승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혀 향후 출퇴근 시간은 더욱 단축될 전망이다.

부동산 집값이 신설되는 GTX를 중심으로 빠르게 뛰고 있는 가운데 인천 미추홀구도 GTX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근처의 인천시청역을 통과하는 GTX-B 노선이 개통되면 20분 만에 서울까지 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힘입어 전체 시세가 들썩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추홀구 주안2동 504-4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조합원 모집가가 일반분양 대비 10∼20% 낮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2층~지상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 등 5개 TYPE 총 1,320세대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초역세권 아파트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 3분 거리며, 인천시청역은 2정거장이다. 대중교통은 물론 인주대로, 도화IC, 문학IC, 경인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이용하기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인천시청과 미추홀구청 등 공공기관이 가깝고 역세권 단지의 입지적 장점으로 주안역과 시민공원역을 잇는 상권이 길게 형성돼 있다. 영화관, 지하상가, 인천사랑병원, 재래시장,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통학이 가능한 주안초를 비롯해 인천남부초, 동인천중, 재물포여중, 인천고, 인하사대부속고, 학익여고 등 단지 주변에 약 30여 개의 초·중·고와 인하대, 인천대, 연세대 등 명문학교가 인접하고 있는 원스톱 학세권 단지로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를 꼽으라면 단연 GTX다. GTX가 들어서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세가 급등하는 현상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저렴한 평당 분양가라는 장점에 주변의 미니신도시급 인프라와 지역 시세 상승효과로 추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를 불식하기 위해 매일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의 동선관리 및 안전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담당자와 사전 전화예약 상담을 통해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며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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