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빈 점포 속출 대학가 ‘권리금은 언감생심’

기사승인 2020.11.22  20:51:06

공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비대면 수업 등으로 대학가 상권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울산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앞 상가거리에 빈 점포가 늘어나면서 권리금없이 임대를 내건 점포가 눈에 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