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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콘텐츠기록단 우수 아이디어’ 선정된 ‘옥골시장 죽 앞치마’ 제작·배포

기사승인 2020.11.30  0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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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으로 콘텐츠로 울산지역 시장 및 마을에 활기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구자록)은 지난 9월 울산의 스토리텔링 소재를 발굴하고, 도시재생과 연계하여 시장 및 마을의 활성화로 연결 시킬 수 있는 ‘콘텐츠기록단’을 진행하였다.‘콘텐츠기록단’은 ‘활성화가 필요한 시장’, ‘잊혀져 가는 마을’ 편 등 2개의 주제로 진행되어 웹툰, 영상 등 콘텐츠와 제작화 아이디어로 재탄생되었다.

1차로 9월 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활성화가 필요한 시장’편은 폐백문화를 시대에 맞춘 체험형 문화로 재탄생시킨 이도훈 참가자의 ‘짝꿍 KIT’가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으로는 코로나로 어려워진 옥골시장을 응원하는 남원석·이선호 참가자의 영상콘텐츠, 장려상은 ‘옥꼬리’라는 고양이캐릭터를 탄생시켜 옥골시장을 따뜻하게 그려낸 안다빈·채은빈 참가자의 웹툰콘텐츠가 차지했다.

울산콘텐츠코리아랩은 시상 뿐 아니라, 우수상을 차지한 고진경 참가자의 ‘옥골시장 죽 앞치마’를 제작 지원하였다. ‘옥골시장 죽 앞치마’는 천연소재인 타이벡으로 제작하여 환경을 고려하였으며, 옥골시장 상인들에게 통일감을 주고 죽의 재료를 형상화한 패턴으로 제작되었다. 울산콘텐츠코리아랩은 지난 11월 6일 제작된 앞치마를 옥골시장 상인들을 직접 전달하였다.

관계자는 “추후 ‘잊혀져가는 마을’편의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울산 야음동 신화마을의 벽화를 캐릭터화 하여 화투로 재탄생시킨 서나연, 진보배 참가자의 ‘신화투’를 제작 후 배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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