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그룹, ‘카시아 속초’ 세계적인 브랜드 레지던스 선착순 분양

기사승인 2020.12.04  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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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와 정부의 주택규제 강화로 갈 곳 없는 유동자금이 생활형 숙박시설(레지던스)로 몰리고 있다. 주택법 적용을 받지 않아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최근에는 아파트보다 뛰어난 내부 설계와 부대시설, 시스템 등을 갖춰 신개념 주거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한국감정원의 용도별 건축물거래 현황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3만715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월별 거래량 중 최고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부동산 상품으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상업지역에 지을 수 있는 주거시설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된다. 때문에 별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아파트처럼 구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하다. 또 만 19세 이상이라면 지역 구분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이어서 거주목적이 아니라면 종합부동산세 합산 대상도, 다주택자 중과 대상도 아니다. 현재 수도권과 지방광역시까지 확대된 분양권 전매 제한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가 자유롭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대체 투자 상품으로 생활형 숙박시설을 보고 있다"라면서 "생활형 숙박시설은 관리의 주체가 대행사나 위탁사가 관리를 맡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검증된 곳을 선택해야 안전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세계적인 호텔 & 리조트 체인인 반얀트리 그룹에서 위탁 운영을 맡는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가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마스턴제88호속초피에프브이㈜는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일원에서 연면적 12만560㎡, 높이 99m 규모에 지하 2층~지상 26층, 총 717실 규모의 '카시아 속초'를 공급한다. 특히 전 세계 24개국에서 47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는 반얀트리 그룹이 상품 개발을 위한 기술과 디자인, 서비스, 운영 시스템 제공은 물론 위탁 운영까지 맡아 눈길을 끈다.

반얀트리 그룹의 '카시아'는 스타일리시한 별장을 찾는 소비자를 위한 모던하고 유니크한 콘셉트의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다. 현재 인도네시아 빈탄과 태국의 푸켓에서 운영 중이며, 필리핀 마닐라, 중국 등에서도 운영 체결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현장의 부대시설은 세계적 아트북 출판사인 '애술린(Assouline)'의 라이브러리 라운지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하 1천 미터 광천수를 활용한 고급 스파와 사우나, 국제회의 및 비즈니스 행사가 가능한 400석 규모의 연회장 등이 있다. 여기에 인도어풀장과 키즈풀, 피트니스, 레스토랑 등도 곳곳에 배치될 계획이다.

A타입부터 S타입까지 총 36개형으로 구성한 객실은 머무는 이들에게 깊은 휴식과 영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전 객실에는 인도어 히노키풀과 발코니가 구성된다. 특히, 침대에서 욕조와 발코니, 바다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공간 배치는 마치 해외 유명 리조트에서 머무는 듯하다.

'카시아 속초'는 오너십제로 운영돼, 1년 중 30일(성수기 7일, 주말 및 공휴일 7일, 평일 16일)은 사전 예약을 통해 계약자가 원하는 시기에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의 추가 금액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후 335일은 반얀트리 그룹에서 위탁 운영을 맡아, 소유주인 '카시아 속초' 계약자는 운영에 대한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투자 수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반얀트리 그룹의 생추어리클럽(The Sanctuary Club)에도 가입돼, 생추어리 클럽 네트워크에 속하는 전세계 반얀트리 호텔과 리조트를 회원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반얀트리 그룹에서 운영하는 카시아 속초’ 상품은 현재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으로 성황리에 상담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 모델하우스 VIP라운지를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VIP라운지는 코로나로 인하여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를 통해 분양가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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