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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 선박 기자재 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승인 2021.01.13  21: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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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새벽 0시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선박 기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13일 새벽 0시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선박 기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공장 외벽에 있는 기자재에서 발생해 자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현주기자 khj11@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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