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안전한 신축빌라분양 위해 믿음직한 빌라전문업체를 선택해야

기사승인 2021.01.13  0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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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 시 많은 수요자들이 홀로 신축빌라 분양 현장을 찾아 계약을 하고 저렴하게 샀다며 기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저렴하게 매매한 것이 아니라 분양사무실에서 분양가보다 더 높은 금액을 먼저 알려주고 가격을 깎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신축빌라 분양으로 신혼집을 마련하려는 이 씨는 예전에 부동산을 통해 집을 매매한 적이 있던 터라 중개수수료가 아까워 혼자서 신축빌라 분양 현장을 찾았다. 여러 곳을 둘러보다가 분양사무실 직원이 저렴한 가격에 매매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다가왔다.

이 씨는 그 저렴한 가격이 마음에 들어 바로 계약을 했다. 집에 돌아가 인터넷 검색을 하던 이 씨는 계약한 금액이 저렴한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비싼 금액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속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이 씨처럼 많은 수요자가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조금이나마 아껴보자는 생각으로 혼자서 신축빌라 분양 계약을 진행한다”며 “혼자서 계약하는 것보다는 빌라 전문업체를 선택해야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고 “개업공인중개사이면서 중개수수료도 무료로 진행해주는 곳이라면 더욱 좋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어 “신축빌라 분양 중개의 경우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를 하면 중개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이 정당한 행위이지만, 일부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분양 관계자가 중개 행위를 한다면 공인중개사법에 의해 중개수수료를 요구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 제공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과 갈산동, 삼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7천, 남동구 구월동과 만수동, 간석동은 1억8천~2억6천,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8천 등에 이뤄진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 부동산업체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특색 있는 복층 신축빌라, 테라스 신축빌라부터 2룸과 4룸 등의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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