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 수혜단지로 눈길

기사승인 2021.01.16  0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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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1-3구역 무궁화신탁으로 사업대행자 선정

   
 

서울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로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까지 파급력이 확장되고 있다. 일산신도시, 파주 운정지구 등 광대역 인프라를 품으며 산업단지의 입주가 가속화되면서 꾸준한 수요로 신개발지역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경기도 파주시 연풍리 일대로 총 475세대이다. 주차공간은 522대로 넉넉하며 다양한 타입으로 전용면적 59~74㎡을 마련했다. 서울 경기를 비롯해 전국 아파트, 오피스텔 등 꾸준한 개발로 고객들과의 신뢰가 큰 양우건설에서 시공을 맡아 안전하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4베이 판상형(일부 제외) 구조로 채광, 일조량이 풍부하다. 넓은 통창과 동간 거리, 녹지 조망권을 확보하고 소형평형이지만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해 실내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개방감과 공간감이 우수하다.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운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되어있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연풍초등학교, 파주중학교, 세경고등학교, 서영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구축돼 있다.

파주시는 크게 3개의 중심지역으로 운정교하지역은 신도시를 포함해 가장 빨리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금촌지역은 인구 20만 이상을 자랑하는 파주 구도심 지역이며 문산지역은 대형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파주읍까지 확장돼 지역 발전가능성이 우수하다.

운정신도시를 제외하고는 파주 중심 지역에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가 거의 없어 파주시내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의 수요와 기대가 상당하다.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 56번도로, SRT(예정) 등 파주읍과 문산읍의 교통여건이 확충되며 파주의 생활반경 확장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GTX A노선이 2024년 개통예정으로 수도권 북부지역인 파주 운정부터 남부지역인 화성 동탄까지 30분이내로 접근 가능해진다.

파주 1-3 주택재개발 정비프로젝트로 대단지의 신주거타운으로 우수한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충된다. 파주1-3구역에 금월 8일 무궁화신탁이 사업대행자로 선정되었고 또한 포스코,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이 시공참여의향서를 제출해 기대감이 높다. 파주읍은 연풍리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해 관광문화명소로 탈바꿈하며 신규 주거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의 생활인프라라 개선되고 있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1월 18일~20일까지 정당계약기간이다. 정당계약일 이후 미계약 세대 발생시 선착순 일반분양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분양가 등 대표상담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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