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로 전세값 상승 걱정말고 내 집 마련

기사승인 2021.01.16  14: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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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38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1,320세대 조합원 모집중

   

지난해 7월 말 새 임대차법 도입 후 5개월간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1억원 가깝게 급등했다. 새 임대차법 시행 직전 5년 동안 오른 전셋값과 맞먹는 수준이다.

KB국민은행 부동산 리브온 월간 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중위 전셋값은 전달 대비 5.2% 상승한 5억6702만원으로 집계됐다. 새 임대차 법 시행 직전인 지난해 7월 서울 아파트 중위 전셋값은 4억6931만원이었다. 5개월 만에 9722만원이 올랐다.

중위 전셋값 상승 속도는 지난해 새 임대차법 도입 이후 눈에 띄게 빨라졌다. 작년 7월 말 임대차 2법 시행 이후 계약갱신청구권을 이용해 기존 주택에 2년 더 눌러앉는 세입자가 늘어나 전세 물건이 크게 줄고, 집주인들이 4년치 보증금을 한꺼번에 올려 받으려 하면서 전셋값이 급등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전셋값 상승자금을 부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탈서울이 가속화 되고 있지만 수도권과 지방 아파트 전셋값도 마찬가지다. 12월 수도권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3억9173만원으로 1년 만에 약 7000만원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지난 1월보다 4384만원 오른 2억8987만원이었다.

전세 품귀 속에 전셋값은 올해도 연초부터 계속 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세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504-4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주안동 일대에 조성되는 프리미엄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약 1,600만원에서 1,800만원 선으로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조합원 모집가는 평당 약 900만원~1,100만원대로 이는 주변 대비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조합 관계자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가 다양해 입지적 장점이 돋보이고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청약요건을 갖추지 못한 실수요자들도 청약 가능하다"며 "전셋값으로 충분히 내 집 마련이 가능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현명한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2층~지상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 등 5개 TYPE 총 1,320세대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서울지하철 1호선 주안역이 1km 거리에 있다. 향후 근처의 인천시청역을 통과하는 수도권 광역철도인 GTX-B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서울역 및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에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를 불식하기 위해 매일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의 동선관리 및 안전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담당자와 사전 전화예약 후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며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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