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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안심일터 조성 위해 나서

기사승인 2021.01.22  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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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정문. -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제공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올해 사업장 내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통한 안심일터 조성에 나선다.

21일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오는 28일 ‘2021년 제1차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본부장 및 고객지원처장, 경마처장을 비롯한 11명의 부경본부 관계자와 6명의 자회사 관리자가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매월 발생하는 안전이슈를 공유하고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하며 협의회 내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해 도급사업장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는 매월 말 개최된다.

이와 함께 한국마사회 부경본부는 화기작업, 전기작업 등 고위험 작업에 대해 외부 공사업체와 내부협력업체 모두에 허가제를 적용한다.

또 안전작업허가제와 작업현장을 매주 순회점검하는 안전보안관 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 및 재해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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