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0 울트라 S20플러스 BTS에디션 이유 있는 역주행

기사승인 2021.01.23  0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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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21시리즈 사전예약이 한창인 가운데, 예년보다 다소 저조한 사전예약율을 보이고 있다. 19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0시리즈또한 가격때문에 논란이 있었지만, 사전예약율은 전작인 갤럭시S10 시리즈 대비 80%수준을 나타낸 반면, 이번 갤럭시S21시리즈는 예상밖의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오히려 전작인 갤럭시S20시리즈의 인기가 뒤늦게 역주행 하고 있다.

갤럭시S21시리즈는 전작인 갤럭시S20대비하여 다소 너프된 사양과 전작인 갤럭시S20시리즈의 높은 스펙과 최근 인하된 출고가와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가격대가 매우 저렴해지면서 가성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갤럭시S20BTS에디션은 BTS콜라보 한정모델로 퍼플 색상에 사양은 갤럭시S20플러스의 사양을 그대로 지녔다. 최근 출고가인하와 공시지원금상향으로 최저 9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지며 소비자들 사이에선 갓성비 모델로 화두가 되고 갤럭시S20울트라는 신제품대비 전혀 떨어지지 않는 성능에 가격대는 10만원대 초 중반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뒤늦은 판매 매진행보를 보이고 있다.

물론 삼성전자도 이를 예상하고 있어 ‘갤럭시S21’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50만원대로 상향하고 자급제쪽에선 삼성카드할인13%와 캐시백 핏2 민팃추가 특별보상 카드를 꺼내는 한편, 이동통신사를 통해 구매 시 추가지원금까지 기본 57만5천원의 할인과 업체별 추가할인or사은품을 증정받아 몸값을 최대 30만원대 이하로도 내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사나폰에서는 갤럭시S20울트라를 10만원대 재고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BTS에디션은 극소량재고로 곧 매진될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는 미니부터 최저 10만원대 아이폰12는 20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며 아이폰12프로는 에어팟프로를 증정하는등 다양한 헤택을 꺼내 경쟁에 돌입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로 인한 구형재고가 재조명 받는 경우는 드물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시장에서 재 평가받는것은 해당 제품들의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네이버 카페 사나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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