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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쉼터 몽돌, 3월 인옥경 ‘봄마중 천아트’展

기사승인 2021.02.23  2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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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옥경 작가의 천아트 작품.
울산시 북구 문화쉼터 몽돌이 3월 한달 간 인옥경 씨의 ‘신축년 봄마중 천아트 전시’를 마련한다.

천아트는 다양한 소재와 색상의 직물에 전용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이를 생활용품 등으로 재디자인하는 수공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들레와 개나리, 모란, 찔레꽃 등 여러 종류의 꽃을 광목이나 무명천, 스카프, 보자기, 앞치마, 쿠션 등에 그려 넣은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봄을 맞아 작가의 개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봄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씨는 천아트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양예술대전 우수상, 한양페스티벌 최우수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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