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더힐 센트럴파크뷰’ 젊은 이들의 핫플레이스로 인기,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기사승인 2021.02.24  0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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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으로 발전된 교통환경과 미래가치가 높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1~2인 주거비율이 다른 구에 비해 높아 소형 주거시설의 희소성이 더 높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의 이전계획과 십 여개의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모여 있어 신한류 거점지로 추후 미래발전가능성이 우수하다.
 
‘성수 더힐 센트럴파크뷰’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299-140번지 외 4필지 일대에 들어선다. 대지면적 801.23㎡, 연면적 3,173.04㎡로 용적률 346.72%, 건폐율 38.01%에 달한다. 지하1층~지상12층, 2개동으로 총 77세대이다. 총 주차대수는 42대로 넉넉하며 2021년 11월 말 준공예정이다.
 
1.5룸과 2룸으로 구성돼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으며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고급 세라믹 아트월을 설치하고 최고급 자재의 주방가구와 이태리 화장실 타일 등 고급 자재를 활용했다. 냉난방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관 중문을 설치하고 KCC 특화설계 창호 시스템으로 채광, 개방감, 에너지효율을 높였다.
 
1층 공개공지와 옥상정원 등 주민들을 위한 야외테라스 및 소공원을 조성하며 무인택배함, 입주민 공용 전기료를 절감하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했다.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 등 신발에 묻어 있는 해로운 물질로부터 집 안을 보호하기 위한 신발 살균 건조기를 설치하고 환기에 열 손실을 방지할 수 있으며 실내 유해가스 및 미세먼지, 이산화탄소까지 차단할 수 있는 전열교환기를 완비했다.
 
성수동은 공업중심지역으로 흔히 공장이 많이 즐비했지만 도시계획을 통해 강남, 잠실,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고 한강을 중심으로 쾌적한 도심환경을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 및 지역가치가 우수하게 평가받고 있다.
 
송정 제방길까지 도보 2분, 성수동 이마트 본사가 도보 14분,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가 도보 10분, 서울숲까지 도보 10분, 제인병원이 도보 5분, 한양대병원이 차량으로 5분, 건대 롯데백화점이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위치한다.
 
최근 수제화 거리와 지식산업센터, IT타운 등 조성되면서 젊은 층의 유입이 활발하다. 기존의 공업위주의 기업체들도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 공장, 섹션오피스 등 이주하는 추세로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 중이며 최고급 주거용 오피스텔과 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준공업지역으로 도심지 원형 산업과 첨단 산업 육성으로 도심형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랑물재생센터 개발, 삼표레미콘공장 이전으로 공원화 등 넘쳐나는 개발로 관심이 높다.
 
현재 ‘성수 더힐 센트럴파크뷰’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방문예약, 잔여호실 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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