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더블역세권 ‘합정동 신축빌라’ 풀옵션 선착순 분양…한강변 개발과 맞물려 소형 주거시설 인기

기사승인 2021.04.07  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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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주요 공약으로 서울 주요 지역의 재개발 및 재건축 규제완화를 내세워 마포 합정정비구역, 성수정비구역 등 한강변 르네상스 계획에 따라 수요자 및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은 2.4대책 이후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4.7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재건축 사업 추진단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변 주택이나 빌라까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합정동 빌라’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일대로 2022년 2월 준공예정이다. 다양한 평형으로 선택의 폭이 넓으며 CCTV 설치, 보안시스템 등 아파트와 같은 첨단 시스템을 강화했다. 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투자 가능하며 높은 전월세시세로 안정적인 임대가 가능하다. 

넓은 거실 및 1.5룸 또는 2룸 구조로 개방감과 채광이 우수하다. 아파트와 같은 설계로 쾌적하며 세탁기, 냉장고, 의류관리기 등 기본옵션으로 제공된다. 일부 세대의 경우 테라스를 설계해 희소가치 및 투자가치를 높였다. 

성산초가 도보 10분 거리이며 망리단길, 주민센터, 홍대상권, 성수동카페거리, 합정재정비촉진지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상업, 문화, 주거생활의 중심지로 발전 계획이며 당인리문화발전소 공원화 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합정동 재정비 촉진지구 및 합정지구중심 개발로 합정역 일대의 가치를 상승시켰다. 대규모 주상복합 건축으로 합정역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등극하며 YG엔터테인먼트가 인근에 위치해 다수의 외국인 관광객으로 상권이 활성화되어 있다. 

신촌, 홍대, 합정 창조경제밸리 육성계획으로 홍대문화거리를 한강까지 확장해 주요 역사, 문화자원을 연결한다. 한강변 아파트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강변북로 지하화 및 공원조성, 망원유도정비구역과 합정전략정비구역으로 한강 7대 수변활동권역 및 합정~당산 개발계획이 기대된다.

지하철 2호선 및 6호선 합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6호선 망원역 등 인접해 있다. 차량이용 시 양화대교, 강변북로 등을 바로 이용해 여의도, 강남 등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김포공항, 인천공항 등 접근성이 우수하며 일산, 김포, 파주 등 출퇴근이 용이하다. 

합정동 일대는 연세대, 홍익대, 서강대 등 명문학군수요가 풍부하며 상암~합정~공덕의 업무타운으로 2030대의 임차수요가 풍부하다. 주요 업무지구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선호하는 지역으로 추후 시세차익까지 기대된다. ‘합정역 빌라’는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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