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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억만장자 493명 새로 탄생

기사승인 2021.04.07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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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억만장자의 수는 물론 이들의 순자산 역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6일(현지시간) 자산 10억 달러(1조1000억원) 이상의 세계 부호들을 집계한 ‘2021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다.

전 세계 억만장자는 2755명으로 전년 대비 660명 늘었다. 17시간마다 1명꼴인 493명이 새롭게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중 210명이 중국과 홍콩 출신이었다.

세계 최고 부호 자리는 4년 연속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가 차지했다. 자산은 무려 1770억 달러(198조원)에 달했다.

한국의 억만장자는 44명으로 지난해(28명) 보다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1위였던 고 이건희 회장이 명단에서 빠지면서 3위였던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142억 달러·약15조9000억원)이 국내 최고 부호(세계 145위) 자리에 올랐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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