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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납세자 특례융자 지원 등 양산 내달부터 우대정책 시행

기사승인 2021.04.07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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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다음달부터 성실납세자에 대한 특례융자 지원 등 우대정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부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신청 시 우선 배정은 물론 특례지원을 통해 기존 중소기업에 융자 지원하는 경영안정자금과 시설설비자금의 이자 보전 2.5%에 1%를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실질적인 혜택은 3.5%에 이른다. 양산시는 성실납세자에 대한 특례융자 지원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실납세자는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의 경우 1억원, 개인은 3000만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한 자다. 김갑성기자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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