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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호동 공영주차장·스타트업 창업시설 준공

기사승인 2021.04.07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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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삼호동 공영주차장 및 스타트업 창업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

삼호동 공영주차장 및 스타트업 창업시설은 낙후된 삼호동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무거동 1252-6 외 3필지에 연면적 3558㎥,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청년기업을 지원하는 창업시설 5곳이 들어서고, 2~5층에 주차장 77면이 조성됐다.

주거지가 밀집한 이 지역에 주차난이 해소되고, 젊은 인구가 유입돼 활력 넘치는 마을이 형성될 것으로 남구는 기대하고 있다.

삼호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주차장과 커뮤니티하우스 조성 등 생활인프라 개선과 주거지원,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구는 이 사업을 통해 와와공원 인근에 도서관, 주민건강관리실, 치매안심하우스,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조성하는 와와커뮤니티하우스를 오는 6월 준공 예정(현 공정률 60%)으로 공사 진행 중이다. 또 와와로 등 4개 특화거리 조성사업도 연내 준공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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