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울산 동구 유치원서 식중독 의심 증세 잇따라

기사승인 2021.04.07  22:02:00

공유
울산 동구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7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동구 모 유치원 원생 1명이 설사와 복통,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이튿날에도 원생 5명이 비슷한 증세를 호소했다.

이에 보건당국은 원생 34명과 종사자에 대한 식중독 검사를 진행 중이다. 보건당국은 또 이 유치원이 지난 1일 원생들에게 제공한 음식물을 수거해 이상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증세가 추가로 나타난 원생은 아직 없다”며 “해당 유치원이 발생 보고를 여러 시간 지체해 과태료를 처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