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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로고스칼리지]글 잘 쓰는 방법·좋은 글쓰기의 비결 공개

기사승인 2021.04.07  23: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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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생각을 담은 글쓰기

   
▲ 정명숙 경상일보 논설실장

경상일보 제3기 로고스칼리지가 오는 4월26일부터 과목별로 차례로 개강한다. 한국고대사를 비롯해 동양철학, 서양철학, 연행록, 한국미술, 건축과 도시, 글쓰기, 영화 등 총 8과목이다. 각 과목별로 어떤 강의인지 차례로 소개한다.

제3기 로고스칼리지는 글쓰기 강좌를 이어간다.

시나 소설 등의 문학적 글쓰기가 아니라 살아가면서 누구나 부딪히게 되는 생각을 전달하는 ‘생각을 담은 글쓰기’를 가르친다.

강의는 1, 2기에서 ‘논리적 글쓰기’를 강의했던 정명숙(사진) 경상일보 논설실장이 맡는다.

많은 사람들이 수십 년을 읽고 쓰는 교육을 받았지만 자기 생각을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의외로 힘들어 한다. SNS에 짧은 문장 하나를 올리려고 해도, 집안 대소사를 알리는 초대장 하나를 꾸미려고 해도, 크고 작은 모임에서 인사말을 한번 하려고 해도, 늘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 위축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우리가 왜 글쓰기를 두려워하는지,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하는지, 좋은 글쓰기의 비결은 무엇인지 등을 알려준다.

정실장은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공익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글로 표현해내는 능력을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4월29일부터 매주 목요일(10주간) 오후 7시부터 8시40분(100분) 경상일보 8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신청 220·0602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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