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쌍용 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 수익형 상가로 눈길

기사승인 2021.04.08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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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인상하고 대출 규제 기준을 강화하는 등 부동산 정책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토지나 주택 분양건에서 초점을 거두고 상가나 오피스텔로 관심을 돌리는 양상이 관찰되기도 하고 있다.

상가와 같은 주택 외 부동산은 종부세를 납부하는 과세기준인 공시지가가 비교적 높기 때문에 종부세 납부 적용을 받지 않는 상가 분양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작년 12월17일, 부산광역시 내 9개 지역이 청약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됐다. 각종 정부 규제로 부산 아파트 전매에 제한이 걸리고 대출이 제한되고 있으며 각종 세금이 증가하는 추세다. 

그리하여 아파트 투자 시장이 위축되고 투자 방향이 변화하면서 보다 리스크가 적은 상가 분양건에 관심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흐름에 따라 최근 쌍용 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 상가가 부산 수익형 상가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2주택 기준 2023년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를 약 1200만 원 가량 납부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는 것에 반해 상가 분양은 종부세의 걱정을 덜 수 있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914세대가 입주해있으며, 배후 약 50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모여 있어 그 중심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분양사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 1, 2, 3동의 상가는 각 대로변에 위치해 대단위 인프라의 입지적 장점을 가진다”며 “이번 분양 건의 경우 월세 임대가 5년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꾸준한 수입을 기대해볼 수 있는 것이 메리트가 되는 부분이”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아파트 상가는 선임대 후분양 수익형 상가로, 쇼핑, 문화, 레저, 행정의 중심에서 핵심 상권을 잡아볼 수 있다.”며 “이 상가는 지하철 3호선 사직역과 종합운동장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중심에 위치하고, 사직야구장과 부산고등법원이 인접해 있어 스트리트형 상가로서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현재 해당 아파트 상가 총 25개 호실 중 12개 호실은 이미 분양 완료가 됐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쌍용 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 상가분양 사무실을 방문하면 보다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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