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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더위속 타는 목마름

기사승인 2018.07.17  22: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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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30도를 웃도는 날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다. 초복인 17일, 더위에 지친 까치 한 마리가 울산대공원에 설치된 음수대 수도꼭지에 부리를 넣어 마른 목을 축이고 있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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