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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유채꽃, 해풍에 실려온 ‘샛노란 봄’

기사승인 2019.04.21  2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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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광장에 조성된 유채꽃이 노란 꽃망울을 터트려 절정을 이루고 있다. 21일 휴일을 맞아 간절곶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와 풍차, 노란 유채가 어우러진 봄풍경을 사진에 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광장에 조성된 유채꽃이 노란 꽃망울을 터트려 절정을 이루고 있다. 21일 휴일을 맞아 간절곶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와 풍차, 노란 유채가 어우러진 봄풍경을 사진에 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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