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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8개社 13개조 참가

기사승인 2019.06.19  21: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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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가 주최하는 ‘2019년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회식이 19일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열렸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품질분임조는 직장 안에서 작업 및 업무와 관련된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주적인 품질개선 활동이다. 울산에는 197개 기업 4868개 분임조가 등록 돼 있으며 활동인원은 5만4477명에 달한다.

이번 대회는 8개 기업, 13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 품질경영 유공자 표창 수여, 부문별 개선사례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품질경영 유공자 표창에서는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 정창우 차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현대중공업(주) 이유범 기장, (주)풍산 울산사업장 정혁제 차장, (주)피엔티 배대성 과장, 무림P&P(주) 한성곤 과장 등 4명이 울산시장상을 받았다.

개선 사례는 현장개선, 서비스, 사무간접, 6시그마, 상생협력, 환경품질, 안전품질, 자유형식, 운영사례 등 9개 부문별로 발표하고,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한다. 이우사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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