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신뢰도 높은 '도우씨앤디', 노하우 살려 헬리오시티 상가 분양 나서

기사승인 2019.06.20  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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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세대로 국내 최대의 아파트 단지로 손꼽히는 헬리오시티가 이번에 상가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헬리오시티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479번지 일원에 위치한 단지로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브랜드•대단지다. 

특히 이번 상가 분양은 국내 대형 프로젝트 진행 경험이 풍부한 굴지의 분양대행사인 도우씨앤디가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도우씨앤디는 1999년 설립된 도우산업개발을 모태로 한 도우그룹의 계열사다.

실제로 도우씨앤디는 국내 최고가 주거 상품인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은 물론 대림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6,725세대),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의 스트리트몰인 카림에비뉴 동탄 판매시설,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형 부동산의 분양대행 업무를 진행해온 바 있다. 

헬리오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그동안 헬리오시티 상가분양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으며, 컨텐츠 분양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해 전략적으로 상가 구성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우씨앤디는 이러한 상가 활성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와이드 LED 전광판 설치 등 15가지 상가 개선사항(블록별 상이)과 함께 프로모션, 임대케어 서비스 등 총 17가지 항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는 3만여명 입주민의 독점수요와 유동인구가 풍부한 데다 교통밀집지역에 위치해 송파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 규모는 총 617개 호실이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65개 호실이다.

또한 헬리오시티 단지내상가는 블록별 컨디션을 고려한 각종 프렌차이즈 업체가 입점될 예정이어서 상업시설 전체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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