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용산공원 동시에 누리는 아페르 한강

기사승인 2019.11.21  0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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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페르 한강’ 조감도

용산공원(243만㎡) 인접 최고급 빌라, 아무나 소유 불가능한 도심속 그린 인프라까지
우수한 교통여건 ... 강남역·홍대입구 등 강남·북 주요 지역 20분내 이동

전가구에 나무를 식재할 정도의 와이드 테라스를 갖춘 최고급빌라 ‘아페르한강’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전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한강을 북쪽에서 남쪽으로 조망할 수 있다. 바로 옆에는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그린인프라 국내 최대의 용산공원(243만㎡)이 위치하고 있다. 

서울 최중심 입지이자 배산임수의 명당 자리에 들어서는 '아페르한강'은 ㈜정교개발이 시행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할 예정인 프라이빗 테라스하우스로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 209.25~273.84㎡, 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페르한강’은 앞으로는 한강이 뒤로는 용산공원(서울숲 2배 규모)이 자리해 한강조망과 대규모 녹지 인프라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천혜의 탁월한 입지가 특장점이다. 세계적으로도 강과 해변·대형공원 등의 절경 조망을 갖춘 주택은 가치면에서도 무척 높게 평가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들이 모두 강이나 바다, 공원 인근에 자리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특히 ‘아페르한강’과 관련하여 주목해 볼만한 것은 '뉴욕 센트럴파크'다. 341만㎡(용산공원 243만㎡) 규모 뉴욕 센트럴파크는 압도적인 규모는 물론, 공원 내 식재된 50만 그루의 나무를 통해 대도시인 '뉴욕의 허파'로도 명성이 높으며, 뉴욕 센트럴파크 주변에 있는 주택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 상위에 랭크가 된 주택도 있다. 

남산과 한강을 잇는 중심축인 ‘아페르한강’은 ‘뉴욕 센트럴파크’ 에 비견되는 서울 대표 랜드마크인 용산공원에 인접해 있어 쾌적한 대기환경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자가치까지 내재된 주택이다. 

용산공원 내에는 6만6000㎡ (축구장 6배 크기) 용산호수를 비롯 생태공원·전망대·U-에코파크·생태숲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정주여건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고급 테라스하우스에 걸맞은 설계 계획도 '아페르한강'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아페르한강’은German Design Award 2018 수상, 25회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 등 국내외 다양한 건축상 수상 경력을 지닌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건축설계를 맡아 기대를 모은다. 

일상생활에 품격을 더해 줄 문화생활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자리한 삼성미술관 리움을 필두로, 주변으로 각기 특색을 지닌 갤러리가 다수 위치해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강변북로·반포대교가 인접해 있고, 동작대교·한남대교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 전역 오가기가 편리하다. 차량을 통해 서울역 강남역 압구정역 홍대입구 등 서울 주요 지역을 모두 2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굵직굵직한 개발호재를 갖춰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아페르한강'은 용산 한남뉴타운개발, 유엔사 부지 한국판 롯폰기 힐스 조성 등 대형 개발호재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에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다양한 프라이빗 서비스도 활용 가능하다. 생활안내 및 예약, 택배 발송 및 보관 등 ‘컨시어지 서비스’와 ‘하우스 클리닝 서비스, 기사 동행 ‘리무진 서비스’등이 입주 후 1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아페르한강' 홍보관은 강남구 도산대로(신사동 나현빌딩)에 오픈 중에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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