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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날씨]아침기온 ‘뚝’…두터워진 옷차림

기사승인 2019.12.03  2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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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울산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지는 강취위를 보인 가운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마스크와 모자 등 두터운 옷차림을 한 학생들이 종종걸음으로 등교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3일 울산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지는 강취위를 보인 가운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마스크와 모자 등 두터운 옷차림을 한 학생들이 종종걸음으로 등교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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