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폭우로 쑥대밭 된 중국·일본

기사승인 2020.07.09  21:49:51

공유
   
▲ 중국 중부 후난성 샹시 투자족·먀오족 자치현의 도시인 지서우 시가지가 8일 폭우로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무라에 내린 폭우로 황폐해진 마을의 쓰레기 더미 사이로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중국 중부 후난성 샹시 투자족·먀오족 자치현의 도시인 지서우 시가지가 8일 폭우로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사진 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무라에 내린 폭우로 황폐해진 마을의 쓰레기 더미 사이로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신화·로이터=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