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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기자의 사진 이야기]포스트 코로나를 생각한다

기사승인 2020.07.30  2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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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는 앞으로의 세상은 코로나 이전(BC·Before Corona)과 코로나 이후(AC·After Corona)로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온라인 수업, 무관중 경기 등 겪어보지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접촉하지 않는다는 뜻의 신조어인 언택트(Untact)가 중요한 키워드가 됐다. 빨랫줄에 걸린 마스크를 보며 코로나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기위한 지혜를 생각해 본다다. 김경우 사진영상부 수석부장
   
▲ 김경우 사진영상부 수석부장

누군가는 앞으로의 세상은 코로나 이전(BC·Before Corona)과 코로나 이후(AC·After Corona)로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온라인 수업, 무관중 경기 등 겪어보지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접촉하지 않는다는 뜻의 신조어인 언택트(Untact)가 중요한 키워드가 됐다.

빨랫줄에 걸린 마스크를 보며 코로나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기위한 지혜를 생각해 본다다. 김경우 사진영상부 수석부장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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