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지제역’ 정당계약 진행 중

기사승인 2020.09.23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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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품아 단지로 인기인 ‘e편한세상 지제역’이 이달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경기도 평택시 죽백로(죽백동)에 위치한 주택전시관에서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516가구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85가구 △59㎡B 99가구 △74㎡ 407가구 △84㎡A 206가구 △84㎡B 419가구 등으로 전 가구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학교 인근에는 청소년 유해시설이 적어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는 경우가 많다. 집과 학교의 통학 거리가 짧을수록 자녀의 안전도 보장되기 때문에 도보 통학이 가능한 주거지는 인기를 끌고 있다. 환경이 중요하게 고려되는 것이다.

나아가 최근 등하굣길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떠오르면서 분양시장 핵심 수요층인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학세권에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초등학교가 가까운 단지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학교가 가까이 있으면 불법주정차, 과속 등의 안전사고로부터 다소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이달 초 단지 앞에 평택모산초등학교가 개교해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는 명실상부한 초품아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단지 북측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세아초, 세교중, 평택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도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편리한 교통망도 주목받는다. SRT(수도권 고속철도)의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심 및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이용 시 병점역, 천안역 등으로 20분대, SRT 이용 시 특히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게다가 2024년 수원발(發) KTX 개통예정, 간선급행버스(BRT) 전용차로 완공 및 정식개통이라는 교통 호재를 기다리고 있으며, 오는 2021년까지 전철, 버스, 택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명품 브랜드에 걸맞는 혁신설계와 상품성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로 조망은 물론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4베이(Bay) 위주설계로 집안 곳곳에 실용적인 공간활용을 적용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일부가구의 경우 특화설계 도입해 별도로 가구 주거 분리가 가능하며, 향후 임대를 통한 수익창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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