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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가자미

기사승인 2020.11.30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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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속에 30일 울산 북구 정자항에서 어민들이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제철맞은 가자미 등 생선들을 햇살에 말리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속에 30일 울산 북구 정자항에서 어민들이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제철맞은 가자미 등 생선들을 햇살에 말리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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